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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진로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내가 좋은 문구들 모음 "The illiterate of the 21st century will not be those who cannot read and write, but those who cannot learn, unlearn, and relearn." "21세기의 문맹자는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배운 것을 잊고, 다시 배울 줄 모르는 사람이다."(by 앨빈 토플러)하루 하루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지고, 얼마 전까지 유망하다고 여겨지던 학문 분야가 한 순간에 Chatgpt에 의해 대체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요즘 같은 세상에 새로운 지식에 대한 열린 마음과 유연성, 평생 학습에 대한 관심과 의지야말로 경쟁력이지 않을까?"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 2025. 9. 13.
[진로 이론 정리] 진로 선택 이론 VS. 진로 발달 이론 🔹 진로 선택 이론 (Career Choice Theories)→ “사람이 왜 특정 직업을 선택하는가?”에 초점1. Parsons (파슨스) – 특성요인 이론 (Trait-and-Factor Theory)개인의 능력, 흥미, 가치와 직업 세계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매칭해야 성공적인 선택 가능.자기 이해(Who am I?) + 직업 이해(What is out there?) + 합리적 판단(How do they fit?) = 올바른 선택.초기 진로상담의 기초가 된 이론.2. Roe (로우) – 욕구 이론 (Needs Theory)아동기 부모와의 관계, 정서적 욕구 충족 여부가 직업 흥미와 선택에 큰 영향을 줌.직업을 크게 **인간지향적(사람 중심)**과 **비인간지향적(사물·자료 중심)**으로.. 2025. 9. 1.
주 5일 새벽 운동 ~ing (feat. 중곡문화체육센터 요가, 수영) 전 요즘 매일 중곡문화체육센터에서 새벽 요가, 새벽 수영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처음부터 새벽 운동을 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수영이 너무 하고 싶어서 그나마 경쟁률이 조금 낮아보이는 새벽 수영을 등록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새벽 6시 수영반이었는데 그마저도 대기 3번인가(?)에서 앞 순서가 빠지길 기다린 후 겨우 등록에 성공했답니다.세상에 부지런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반성하고 있어요.7월달부터 시작했는데 8월이 끝나가는 지금 보니 주 3일을 겨우 채워서 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ㅠㅠ전 완전 아침형 인간이라서 원래도 5시 반쯤 일어나 밥을 먹고 여유롭게 '나는솔로' 한 편을 보고 출근을 하는 사람인데도, 막상 새벽 운동을 가는건 또 다른 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듣고 있는 수업은 아래 두 가지예.. 2025. 8. 31.
중학교 수업 동기 유발 Tip - 학급 운영 사이트 '클래스도조'(Class123 대체) 안녕하세요. Joy입니다🙌🏻 제가 요즘 수업 시간에 엄청 잘 활용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클래스 123 같이 학생들에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름이 되게 독특한데, Classdojo(클래스도조)라는 사이트예요. 사실 중학생들은 발표와 참여를 독려할 때 간식만 한게 없는데 아무래도 이건 일회적이기도 하고, 저희 학교는 교내에서 간식 섭취가 금지되어 있어서..ㅜㅜ 올해부터는 뭔가 다른 걸 한번 해보자 싶어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수업 운영/관리 서비스로 제일 유명한 Class123를 써보려고 했으나, 올해 3월에 갑자기 서비스 중지가 된 거예요!!ㅠㅠㅠ 그래서 학기초에 부랴부랴 급하게 비슷한 플랫폼을 찾다가 알게 된 사이트입니다. 지금 찾아보니 Class123도 다시 서비스를 재개.. 2024. 6. 16.